[Brexit] 진심으로 뺨맞은 기분 "UK decided to leave" 아침 6시, 잠에서 덜깬 상태로 들은 오늘의 첫 말. 남편의 그말에 잠시 머리가 멍해져서, 계속 "What? What?!"만 반복했다. 아직 개표가 다 끝나진 않았지만 이미 결정된 거나 마찬가지라고.. 그리고 마지막 결정은 Vote leave 52%, Vote remain 48%... 처음에는 믿을 수 없다가 잠이 확 .. baby-free story 2016.06.25